전체 글 (40) 썸네일형 리스트형 굴착기운전기능사 필기 합격 후기|61.66점으로 합격한 공부 과정 가산점 자격증은 아니지만 항상 굴착기운전기능사를 취득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취업 준비 중인 이 시점에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해야겠다는 마음만 있고 계속 미루게 되어 일단 필기시험을 준비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래서 운전학원을 알아보기 전 필기시험을 혼자 준비하게 되었다. 운전면허 필기시험은 시간을 오래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얇은 책으로 알아보았고 '쩐 기능장의 3일 끝 굴착기(굴삭기)운전기능사 필기 교재로 공부하게 되었다. 공부에는 2~3일 정도 하루 2~3시간 정도 투자한 것 같다. 책은 이론, 최종 마무리액기스 100선, 최신기출문제 5회분 순서대로 구성되어 있다. 이론 부분은 참고만 하기 위해 최종 마무리액기스 100선 부분부터 보았다. 100가지 개념에 문제가 1~2문제 정도 있어.. 산업안전산업기사 합격 후기|공부기간부터 응시 후 느낀 점까지 필기 학점은행으로 응시자격을 갖춘 거라 배경지식은 전혀 없었다. 그래서 유튜브 무료강의를 제공하는 나합격 교재를 사용했다. 보통 필기는 기출을 중심으로 일주일정도 공부한다고 들었다. 나는 그렇게 짧게 공부하고 합격할 자신이 없어서 2주 정도 공부했다.일주일은 유튜브 강의를 들으면서 1 회독하고 나머지 일주일은 기출문제를 풀면서 내용을 익혔다. 처음에는 머리에 들어오는 게 없어서 걱정스러웠는데 계속 책을 보면 조금씩 외워진다. 책에 외우는 팁이 있어서 도움을 받았다. 기사 시험은 기출문제를 풀면서 관련 이론을 익히는 게 좋은데 지금 생각해 보면 처음부터 기출문제를 풀걸 그랬다는 생각도 든다. 이론을 읽을 때보다 기출문제를 보면서 이론공부를 하는 게 더 효율적이었던 것 같다. 교재는 사실 문제 많으면 뭐든 .. 철도운송산업기사 필기 합격 후기 이전에 철도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교육을 수료한 적이 있어서 그 배경지식을 가지고 공부했고, 비전공자라 학점은행제로 응시자격을 갖췄다. 다들 박영사 책으로 공부한다고 해서 교재는 고민 없이 선택했다. 저자가 운영하시는 카페에 가입하고 교재 구매 인증하면 최근 자료들도 볼 수 있으니 참고하는 게 좋다. 특히 이번 시험은 3과목 열차운전 내용이 많이 개정되어 기출문제보다는 새로운 문제가 더 많이 출제되었는데(내 기준), 카페에 있는 3과목 정리 내용과 예상문제를 미리 풀어보고 시험에 응시해서 과락 없이 합격할 수 있었다. 각자의 사정에 따라 공부기간은 1주일에서 1개월까지 다양한 것 같다. 나는 이번 회차에 꼭 합격해서 올해 안에 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었고 다른 자격증과 같이 공부해야 했다. 그래서 .. 2026년 철도교통안전관리자 시험 합격 후기 2026년 6월 철도교통안전관리자 시험 합격 후기 철도교통안전관리자 시험은 준비기간을 길게 잡는 시험이 아니라고 들었다. 실제로 수험서들을 보면 7일~10일 정도 준비하는 것 같았다. 기관사 면허 필기시험을 준비한 적 있는 사람들의 시험 후기를 보면 며칠 만에 합격하는 사람도 있었다. 나는 면허 시험을 준비한 적이 있어 노베이스는 아니지만, 좀 더 기간을 길게 잡고 일주일 조금 넘게 준비했다. 시험 접수가 어렵기도 하고 같은 시험을 두 번 준비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시험은 시험 접수부터 경쟁이 치열했고, 실제로 접수 시도 중 오류가 여러 번 걸려 응시를 못할 뻔했다. 교재는 가장 많이 본다는 두 개 중 고민하다가 박영사 출판사 교재를 구매했다. 문제 수도 더 많고 이론이 길어서 짧은 시간에 공.. <생각망치> 낡은 생각을 부술 때 시작 될 삶의 변화 호리에 다카후미의 책을 읽었다. 몇 년 전 이라는 책을 읽은 적 있는데 그 책을 쓴 작가였다. 도, 도 책이 얇고 내용이 많지 않지만 내용이 가볍지 않아 흥미롭게 읽었다. 둘 다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자기 계발 책인데, 그중 메시에 대해 언급한 내용(길게 언급하지는 않았다.)이 있어서 메모를 했다. 메시 같은 일류선수는 경기의 절반 동안에는 에너지를 아끼고, 진짜 기회가 온 순간 100퍼센트의 힘을 쏟아부어 득점을 올린다. 완급을 조절하는 것이야말로 모든 일의 본질이다.P.43전에 어딘가에서 본 내용이라 다시 눈에 띄어 메모를 남겼다. 메시의 활동량이 정말 적은 지 알아보려고 인터넷에 검색해 봤는데, 대부분 메시의 활동량을 단점으로 꼽았다. 활동량이 다른 선수보다 적어서, 골키퍼 다음으로 적어서 다.. 책 <딸아, 돈 공부 절대 미루지 마라> - 박소연 딸에게 주식투자를 알려주는 내용의 책으로 투자를 위해 알아야 할 것을 설명한 책이다. 몰랐던 내용도 필사를 했지만 그중 저자의 일화와 함께 소개된 안데르스 에릭슨의 실험 내용이 가장 인상 깊어서 글로 정리했다. 심리학자 안데르센 에릭슨은 바이올린을 배우는 베를린 음악 아카데미 학생들을 세 그룹으로 나누었다. 조사를 해 보니 세 그룹 사이에 타고난 재능의 차이는 크지 않았다. 다른 게 있다면 단 하나, 연습 시간뿐이었다. 세 그룹 모두 다섯 살쯤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스무 살이 될 때까지 연습한 시간을 따져보니1. 장래에 세계적인 연주자가 될 수 있는 최우수 그룹 - 1만 시간2. 꽤 '잘한다'는 평가를 받는 우수 그룹 - 8천시간3. 프로급 연주를 해 본 적이 없고 공립학교 음악교사가 꿈인 보통 .. <심미안 수업>- 윤광준, 세계의 해상도를 올리는 감각 안목(aesthetic literacy) 기르는 법 안목(aesthetic literacy) 기르는 법최근 무작위로 제목과 표지만 보고 책을 골라 읽고 있다. 그 분야는 경제, 인문, 예술 등 다양하다. 책을 읽고 필요한 부분은 필사를 해서 시간 될 때 읽어보는 정도로 복습하고 있는데 비슷한 내trainer8841.tistory.com 최근에 3권의 책을 읽고 블로그에 공통점을 남긴 적이 있다. 책을 선정할 때 의도를 가진 건 아니었고, 밀리의 서재에서 관심 있는 책을 전부 담아놨다가 흥미가 생기는 책 먼저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고 필사한 부분의 공통점은 '감각의 정교화'를 다룬다는 것이었다. 은 음악의 주관을 가지는 법, 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변화, 생각을 메모로 남기는 법, 은 인문학을 통해 돈의 .. 안목(aesthetic literacy) 기르는 법 최근 무작위로 제목과 표지만 보고 책을 골라 읽고 있다. 그 분야는 경제, 인문, 예술 등 다양하다. 책을 읽고 필요한 부분은 필사를 해서 시간 될 때 읽어보는 정도로 복습하고 있는데 비슷한 내용을 발견해서 정리해 보기로 했다. 예를 들면, 와인 테이스팅에서는 특정 미각에 대응하는 다양한 어휘들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서 미묘한 감각의 차이와 관계, 동일성, 연상 작용 등을 조금씩 깨우치게 된다. 하지만 와인의 미각을 설명하는 어휘를 '무겁다/가볍다/, '쓰다/달다' 정도만 알고 있는 나란 사람은 언제까지나 '취미를 세련하는' 경지에는 이르지 못한다.책 일부 가끔 지금의 나를 구성하는 게 다양한 문장이라는 생각을 한다. 어떤 사람은 소리가 최소 단위일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영상, 어떤 사람은 색깔이 최소.. 이전 1 2 3 4 5 다음